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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최우수’… 국비 24억 확보
헤럴드경제 2019-12-03 10:23:00
2019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24억원을 확보한 부천시 공원사업단 직원들. [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의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고 내년도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 24억원은 소사본동 350-2번지 일원 ‘238호 근린공원 조성사업’ 보상비로 편성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201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 여가녹지 분야에 공모해 총 사업비 21억원 중 국비 8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2016년 완료했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시설 노후로 용도 폐지된 도당배수지 부지에 전망데크, 녹지 쉼터 등을 갖춘 부천천문과학관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로 만들었다. 부천시 공원사업단은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하 공간 재생화 사업인 ‘경기 문화 배수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에 공원·녹지를 조성해 주민의 여가와 녹색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4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지원사업에 총 11개의 사업을 공모해 국비 71억원을 확보, 훼손되고 방치된 지역을 공원·녹지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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